SEO 때문에 사업자명을 바꿨다
노마드랩은 너무 흔했고 .cc 도메인은 sitemap부터 말썽이었다. 온델바로 바꾸고 .com을 붙였더니 넣자마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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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37 posts
노마드랩은 너무 흔했고 .cc 도메인은 sitemap부터 말썽이었다. 온델바로 바꾸고 .com을 붙였더니 넣자마자 등록됐다.
전날 밤 11시에 저장소를 만들고 다음날 저녁에 snipp.cc가 떴다. 무료 티어의 하루 KV 쓰기 1,000건이 기능 목록을 대신 잘라줬다.
아내의 단식 기록을 도우려고 토요일 하루를 들여 만들었다. 다음날 승인이 났고, 하루 먼저 검수를 넣은 핫딜시트를 앞질러 먼저 올라갔다.
직장을 그만둔 게 아니라 지역가입자가 되는 건 아니었다. 대신 따로 붙는 게 있고, 그게 언제 붙는지가 진짜 문제였다.
토이프로젝트로 만든 핫딜시트를 토스 미니앱으로 옮기고 있다. 인앱 광고를 붙이려니 사업자등록이 선행 조건이었고, 마침 사흘 전에 내둔 참이었다.
등록증이 나오자마자 통장·카드·리스·결제수단을 하루에 다 갈아끼웠다. 마지막에 클로브 연동에서 막혔고, 아직도 못 붙였다.
영국·EU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작은 SaaS를 준비하다가 GDPR과 개인정보보호법이 서로 다른 이유로 걸렸다. 아직 안 끝난 판단들의 기록.
구독료에 붙는 10%가 아깝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했다. PC에서는 보안프로그램 벽에 막혀 앱으로 돌아섰고, 업종코드와 임대인 동의에서 한 번씩 걸렸다.
4월부터 네 개 도메인에 자동으로 콘텐츠를 쌓았고, 2주를 기다려 low value content라는 답을 받았다.
에그의 행복연구소를 닫은 지 7년 만에 nomadLab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연다.
조건부 서식에서 한 칸만 칠해지고 마는 이유는 대개 이것 하나다. 규칙에 넣은 수식이 행마다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면 납득이 간다.
세액공제 900만 원을 어떻게 나눠 담는지, 그리고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왜 한 번 더 공제되는지.
로밍·현지 유심·eSIM은 결국 가격 문제가 아니라 번호 문제다. 그리고 국내 출시 갤럭시의 eSIM 지원 시점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늦다.
SAA-C03 스펙과 출제 비중, 비전공자 기준 3개월 배분, 그리고 독학하다 제일 크게 데는 실습 계정 요금까지.
쓴 만큼만 이자를 낸다는 말이 맞는데, DSR에서는 약정 한도 전액이 부채로 들어간다. 주담대를 앞두고 있으면 이게 크다.
2025년부터 체감온도 33도가 넘으면 휴식이 사업주 의무가 됐다. 산재 인정과 별개로, 이 조항이 있느냐 없느냐가 판단을 바꾼다.
필드를 끌어다 놓기 전에 원본이 평평한지부터 본다. 소계 행과 빈 줄이 섞인 표로는 피벗이 제 일을 못 한다.
보증금 6천만 원과 월세 30만 원 중 하나만 넘어도 30일 안에 신고해야 한다. 그리고 신고하면 확정일자가 딸려 온다.
구조 하자면 임대인, 환기 부주의면 임차인. 그 사이에서 갈리는 건 결국 언제 알렸느냐다.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30% 깎이고 11년차부터는 더 깎인다. 대신 매년 뽑을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다.
기록 버튼으로 시작해 녹화된 코드를 다듬는 데까지. 되돌리기가 없다는 것과 xlsm으로 저장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시작하면 된다.
연말정산에서 공제를 빠뜨렸어도 끝난 게 아니다.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뒤 5년 안에는 다시 계산해 달라고 할 수 있다.
조건 하나가 둘로 늘면 S가 붙고, 그 순간 합계 범위가 맨 앞으로 온다. 여기서 한 번씩 걸린다.
내용증명부터 경매까지 순서대로. 그리고 2023년에 바뀌어서 이제는 임대인이 우편을 안 받아도 임차권등기가 되는 부분.
IMPORTRANGE로 남의 파일을 끌어오고, QUERY로 골라내고, ARRAYFORMULA로 열 전체를 채운다. 엑셀에 없거나 훨씬 불편한 셋.
퇴직금, 연차수당, 그 달 건강보험료. 며칠 차이로 금액이 통째로 달라지는 항목들을 먼저 본다.
HUG·SGI·HF 셋 중 어디냐보다, 내 집이 가입 자체가 되는 집이냐가 먼저다. 공시가격 126% 선이 거기서 걸린다.
근속연수, 계약 만기, 주말과 휴무일 뺀 영업일. 날짜 계산은 함수 네 개면 거의 끝난다.
일괄공제 5억에 배우자공제가 붙어 흔히 10억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녀공제 5억 상향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왼쪽 조회에서 막히고, 열 하나 끼워 넣으면 조용히 틀린 값을 뱉는다. XLOOKUP과 INDEX+MATCH로 갈아탈 지점을 실제 시트로 확인해 봤다.
무주택 32점, 부양가족 35점, 통장 17점. 셋을 더하는 건 쉬운데 시작일을 어디로 잡느냐에서 갈린다.
같은 사람인데 두 회사 점수가 다르게 나온다. 무엇을 크게 보느냐가 다르기 때문이고, 그걸 알면 손댈 곳도 갈린다.
50문항 중 40문항이 SQL이고 모델링은 10문항. 과락 기준까지 같이 놓고 보면 공부 배분이 저절로 정해진다.
최저 연 몇 퍼센트라는 문구 뒤에 평균 15~18%대가 있다. 그리고 원금이 안 줄어드는 구조가 진짜 문제다.
못 쓴 연차가 얼마로 환산되는지, 회사가 안 줘도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5인 미만이면 이야기가 통째로 달라진다.
#N/A·#REF!·#VALUE!·#DIV/0!·#NAME?를 한 시트에서 실제로 내 봤다. 셀에 적힌 글자가 곧 어디를 뒤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사망자의 예금·대출·체납·연금을 한 번에 조회해 준다. 신청 기한은 1년으로 늘었지만, 정작 급한 건 상속포기 3개월이다.